자연스러운 남자 메이크업을 위한 필수템
내돈내산 후기
🏆 이 제품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올리브영 어워즈 미용소품 부문 1위
-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유튜버들이 감탄한 제품
-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명품템
광고에서 많이 보이던데, 과연 얼마나 좋을지 직접 사용해 보았습니다.
🎭 남자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아이템?
"얼굴에 스펀지를 사용한다고?"
사실 저는 이번이 세 번째 구매입니다. 한 번 사면 6개월 정도는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 사용하면 선크림이나 비비크림이 깔끔하게 발리지 않더라고요.
🧼 사용 후 스펀지 관리
일주일 정도 사용하면 스펀지가 마치 진흙탕에서 굴러다닌 것처럼 더러워지는데요.
그래서 저는 주말마다 세척을 해줍니다.
스펀지 전용 클렌저도 있지만, 솔직히 따로 구매하기엔 부담스러워서 일반 클렌징 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척 방법
- 클렌징 폼을 묻혀서 주물럭거리기
- 물로 헹구기
- 다시 폼을 묻혀 반복 세척 (3~4번 반복하면 완벽!)
이 과정을 거치면 처음 구매했을 때처럼 새것처럼 깔끔해집니다.
✨ 세척 후 변화
클렌징 폼으로 서너 번 빨아주니, 마치 새 제품처럼 깨끗해졌습니다.
새것처럼 깨끗한 스펀지로 비비크림이나 선크림을 바르면,
확실히 일주일 동안 사용한 스펀지보다 발림성이 훨씬 좋아집니다.
하지만 주 1회 세척을 하다 보니, 몇 개월이 지나면 갈라지기도 합니다.
그럴 땐 새 제품을 다시 구매하는 편입니다.
🎨 손등 & 팔목 테스트
✅ 손등 실험
스펀지로 바른 쪽이 손으로 바른 쪽보다 주름이 덜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 팔목 실험
어라..? 팔목에서는 오히려 스펀지로 바른 쪽이 주름이 더 잘 보이네요? 🤣
결론 ✨
손으로 덕지덕지 바르는 것보다 스펀지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깔끔합니다.
아직 얼굴 테스트 사진을 공개할 용기는 안 나네요. 😂
✅ 3개 구매, 1년 넘게 사용해 본 솔직 후기
✔ 장점
- 손으로 바르는 것보다 얇고 균일하게 잘 발린다.
- 메이크업이 자연스럽게 밀착되며 깔끔한 표현 가능.
❌ 단점
- 며칠 사용하면 더러워져서 주 1회 세척이 필요 → 귀찮을 수도 있음.
-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움 (5,000~8,000원대)
- 처음엔 500원짜린 줄 알고 놀랐습니다. 😅
💡 기타 사항
- 물을 묻히면 크기가 커지면서 더 얇게 발리는 효과가 있음. (다만 번들거릴 수도 있음!)
- 유분이 많은 피부라면 세척 후 충분히 말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음.
🏁 총평
스펀지가 낡으면 또 구매할 예정입니다!
이상 내 돈 내고 직접 사용해 본 솔직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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